스토리 상세

진심을 다해 써 내려간 시간의 두루마리를 음미해 봅니다.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와 공명하는 선율에 이끌려, 무대와 일상이 맞닿은 귀한 추억을 가슴에 품어보세요.

돌로리스 / 미스미 우이카 & 아모리스 / 유텐지 냐무

라이브 종료 대화: 우이카 & 냐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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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이카우이카

냐무 짱, 수고했어. 대기실에 과자 좀 가져다 놨어

냐무냐무

으~ 살 안 찌려고 관리 중인데~ 우이코가 가져온 과자 너무 맛있잖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