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토리 상세

진심을 다해 써 내려간 시간의 두루마리를 음미해 봅니다.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와 공명하는 선율에 이끌려, 무대와 일상이 맞닿은 귀한 추억을 가슴에 품어보세요.

아모리스 / 유텐지 냐무 & 돌로리스 / 미스미 우이카

라이브 종료 대화: 냐무 & 우이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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냐무냐무

다시 생각해 보니까 말이야. 기타 보컬에 연극까지...... 우이코, 진짜 장난 아니다

우이카우이카

냐무 짱이야말로. 그렇게 온 힘을 다해서 드럼 치는 거, 나는 못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