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으로 훌륭한 연주였어요, 냐무. 다음에도 이 상태로 부탁드릴게요
스토리 상세
진심을 다해 써 내려간 시간의 두루마리를 음미해 봅니다.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와 공명하는 선율에 이끌려, 무대와 일상이 맞닿은 귀한 추억을 가슴에 품어보세요.
오블리비오니스 / 토가와 사키코 & 아모리스 / 유텐지 냐무
라이브 종료 대화: 사키코 & 냐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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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금 조건
- 친밀도 레벨 30
네네, 알겠습니다...... 아니, 응!? ......괜히 흐름 꼬이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