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라, 무츠미 짱?
스토리 상세
진심을 다해 써 내려간 시간의 두루마리를 음미해 봅니다.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와 공명하는 선율에 이끌려, 무대와 일상이 맞닿은 귀한 추억을 가슴에 품어보세요.

이런 우연이! 오늘은 여기서 촬영해?
응. 잡지 표지
그렇구나! 나는 옆 스튜디오에서 sumimi 촬영이야
그렇구나, 수고해
그, 어어...... 무츠미 짱, 안 피곤해?
?
얼마 전에 무츠미 짱 스케줄을 봐버렸는데 바빠 보이더라
오늘처럼 하루 만에 끝나는 일 말고도 드라마 같은 장시간 촬영도 있어서...... 깜짝 놀랐어
Ave Mujica는 재결성한 지 얼마 안 됐고. 지금이 한창 힘낼 때인데...... 괜찮을까 싶어서
괜찮아
잘 쉬고 있어. 사키랑 우미리가 조율해 주고 있으니까
......그렇지, 사키 짱이랑 다들 잘 챙겨주고 있겠구나
바쁜 건 우이카도 마찬가지잖아?
Ave Mujica랑 sumimi 양쪽에서, 작사랑 노래랑 기타. 게다가 sumimi에서는 작곡이랑 댄스까지 하고
아하하...... 확실히 할 일이 많을지도
하지만 전혀 힘들지 않아. 어느 쪽이든 할 만한 보람이 있으니까
특히 Ave Mujica는...... 사키 짱이 엄청 좋은 곡을 만들어 주니까. 더 좋은 곡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든
......응
우리, 쉬는 날엔 푹 쉬자. 무리하다가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, 다들 곤란해질 테니까
「건강에 안 좋아!」
......농담이야, 후훗!
후후, 날 따라 해버렸네
스태프
무츠미 씨, 슬슬 준비 부탁드릴게요...!
네
붙잡아둬서 미안해. 나도 가볼게
응
우리 힘내보자!
......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