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치 타임♪
스토리 상세
진심을 다해 써 내려간 시간의 두루마리를 음미해 봅니다.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와 공명하는 선율에 이끌려, 무대와 일상이 맞닿은 귀한 추억을 가슴에 품어보세요.

이라고! 외치고 싶지만!
네, 노노 짱 선생님! 지금 우리 둘밖에 없습니다!
그렇지! 릿 짱은 지금 배달 음식 받는 중!
미야코 짱은 업무 전화 중, 유노 짱은 곡 추출 중!
다시 말해! 다들 모일 때까지 「기다려」 상태입니다!
말 잘 듣는 강아지 노노 짱&아라레 짱!
............
으~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왠지 배가 더......
빨리 먹고 싶다, 참......
기다려! 앤~드, 말하지 마!
멍!?
아라레 짱이 잔뜩 기대 중인 도시락...... 런치 변호사 노노 짱이 명쾌하게 증명해 보이겠습니다!
그 도전 받아주죠...... 런치 맞히기 게임!
그럼 바로 시작하죠...... 오늘 당신의 도시락은 모두가 활짝 웃을 만한 음식입니까?
네...... 아니, 어느 정도는 그렇습니다
모양은 동글동글합니까?
아니요
킁킁...... 어라? 당신의 도시락에 빵이 들어 있습니까?
! 네, 네...... 그걸 어떻게......!?
빵 냄새...... 거기에 은은하게 풍기는 마요네즈 향......
알아냈습니다, 아라레 짱. 오늘 당신의 런치는......
참치 마요 샌드위치!!
이의 없음, 정답입니다~!
와! 그럼 다음은 아라레 짱 차례!
그럼 노노짱 씨. 오늘 당신의 도시락은 일식입니까?
네! 아, 하지만 양식도 섞여 있어요~
네? 일식과 양식의 조합이라고요......?
그럼~ 튀김인가요?
그런 것도 있죠! 전~부 그날 기분에 달렸거든요
기분에 달렸다고요!?
맞아요, 바삭하게 튀겨서 폭신하게 감싸도 좋고
숟가락으로 가볍게 떠서 폭신하게 감싸도 좋죠
폭신하게 감싼다...... 폭신폭신, 몽글몽글......
으~~ 배가 고파서, 머리까지 몽롱해지네~
아라레 짱, 아~~~!
우물우물!
음......! 마이쪙~~~~~~~~♪
정답은, 노노 짱이 직접 만든 주먹밥이었습니다~! 방금 먹은 건 가다랑어 포!
주린 배에 쫙 스며드네요~~! 고마워요, 런치 변호사 노노짱 씨!
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먹어버린 건...... 비밀☆