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~
스토리 상세
진심을 다해 써 내려간 시간의 두루마리를 음미해 봅니다.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와 공명하는 선율에 이끌려, 무대와 일상이 맞닿은 귀한 추억을 가슴에 품어보세요.

(신규 캐릭터 등장 회차, 생각보다 작업이 늦어지고 있네)
(학교에서도 작업할 순 있지만 본게임은 방과 후지. 그때까지는......)
체력 비축...... 무조건 엘리베이터......
아! 미야코~ 짱!
............
자! 모닝 허그 꼬옥~!
괜찮습니다, 그럼 이만
무시하기 없기!!
! 순식간에 눈앞에......!
훗훗훗...... 노노 짱이 또 사이드 스텝 하나는 기가 막히거든요
큭...... 어쩔 수 없군요
어! 꼬옥 안아도 돼!?
......마음대로 하세요
신난다~♪ 그럼 미야코 짱, 꼬옥......
앗. 저기 참치랑 탭댄스 추는 토끼가
헐~~~!! 둘 중 하나는 숨 못 쉬잖아!
어디 어디!? 미야코 짱, 하나도 안 보이......
글쎄요, 어디 있을까요. 본 것 같기도 하고, 아닌 것 같기도 하고
아...... 엘리베이터 탔잖아~~~!
그럼, 먼저 갈게요
끄응......
후우, 다행히 따돌린 것 같네. 빨리 교실로......
어림없지~~~~~~!!!
노노카 씨......!? 분명 아직 1층에 있었을 텐데......!
두 유 노우 계단?
뛰어 올라오신 건가요!?
노노 짱은 두 칸씩 뛰는 것도 엄청 잘하거든!
자자 미야코 짱. 다시 한번......
아니, 저기, 진짜 괜찮다니까요......!
굿모닝~
(안 되겠다. 이젠 못 도망쳐)
꼬~~~~~옥!!!
으~~~~~~악!! 잠깐, 힘, 너무 세......!
에헤헤~ 오늘도 아침부터 기분 최고네~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