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자, 기타는...... 응, 이 정도면 될 것 같아)
스토리 상세
진심을 다해 써 내려간 시간의 두루마리를 음미해 봅니다.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와 공명하는 선율에 이끌려, 무대와 일상이 맞닿은 귀한 추억을 가슴에 품어보세요.

......후우......
? 미야나가 씨한테서......
(사진...... 다리 위에서 미야나가 씨가 브리지를 하고 있네......)
노노카브리지 온 브리지!
(또 시작인가......)
복붙해서...... 「이 이미지와 캡션에 어울리는 답장을 작성해 주세요」
......응, 이걸로 하자. 다시 복붙해서......

다리 위에서 브리지를 하니, 정말 다리 위에 또 다른 다리가놓인 것 같네요. 발상이 유니크해서 무척 인상깊습니다. 재치 있는 메시지도 아주 재미있네요
......좋아. 하던 작업 마저......
노노카어느 쪽이 꽃이게~요?
와, 또......?
이걸 인식시켜서......
......좋아, 됐어

강가에 핀 사랑스러운 꽃과 당신의 환한 미소가모두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어 정말 아름답네요. 화면 왼쪽에 있는 꽃은 솔잎 해란초로 추정됩니다
또 왔어...... 백퍼 답장 안 읽었네
......또......
(......나중에 AI 돌려서 한꺼번에 답장해야지)
어디 보자...... 어디까지 작업했더라. ......아, 맞다. B 파트를......
하아...... 여보세요?
유죄~~~~!!!
!
읽씹한 거 딱 걸렸거든요! 무시하기 금지! 고로 유죄!
미안, 지금 바빠서......
수상한데~! 귀찮으면 귀찮다고 말을 하지!
오늘 엄청 재밌는 일이 있어서, 유노 짱은 뭐 하고 있을까 하고 보낸 건데
유노 짱, 전에는 답장 줬었는데! 다, 다, 다정함이라곤 하나도 없는 답장이었지만......!
정말로 작업 중이었다니까
끝나면 한꺼번에 다 답장하려고 했어
......진짜?
진짜
그럼... 봐드릴게요!
고마워
답장, 엄청 기대하고 있을 거니까요!
그래그래
작곡도 응원할 테니까요! 무리하지 말고 푹 자기!
그럼! 잘 자요!
어, 잘 자...... 끊었네
하아~ 진짜 뭐였냐, 방금